不同而和

君子和而不同 小人同而不和 - 論語 子路編


2008년 9월 26일

다음 글을 준비하며, 근황을 밝힙니다

요즘 민주주의2.0이란 곳에서 즐겁게 '놀고' 있습니다. 반응을 보이는 독자가 있으니 글쓰는 것이 더 즐겁더군요;사이트의 특성 상 제가 쓸 수 있는 주제가 한정되는 것은 아쉽습니다. 글이 정리되면 그 일부를 해당 날자로 맞춰 不同而和에 게시하겠습니다;어느 날 갑자기 不同而和의 게시물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.

不同而和에 발표할 다음 글은 요즘 흥미롭게 본 '만화책'과 관련이 있습니다. '이키가미' 5권과 '플라티나' 1권입니다. 플라티나의 경우 예전에 읽은 것 입니다;첫화가 '천사가 내래오는 채플'이란 제목입니다. 이 이야기를 읽은 후 '더-블루하츠'를 알게 되었습니다. 다음에 쓸 글은 '내가 좋아하는 노래'류가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. 이키가미 5권은 '덧칠당한 영혼'이란 부제가 붙어있습니다. 사회비판적 내용이 될 텐데 자꾸 기억에서 사라져가서 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.

不同而和의 글이 줄고 있습니다. 통계를 보면 구독하는 분도 없는데 이렇게 근황까지 밝힐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만, 혹시라도 찾아주시는 분이 계실까봐 글을 남깁니다.